서래마을의 숨은 보석, 아는 사람만 가는 이유식당 안으로 들어서면 단 5개의 테이블만이 손님을 맞이합니다. 아담하지만 층고가 높아 답답함이 없고, 부부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덕분에 마치 이탈리아 친구의 집에 초대받은 듯한 포근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100% 예약제로 운영되어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식사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오감을 깨우는 로마냐의 시그니처 메뉴 1. 시각과 미각을 사로잡는 '트러플 아란치니' 이곳의 아란치니는 모양부터 남다릅니다. 실제 트러플 버섯을 닮은 검은 먹물 튀김 옷을 입고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바삭한 겉면을 가르면 샤프란 리조또와 고소한 치즈가 흘러나오며,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트러플 향이 식사의 시작을 완벽하게 열어줍니다. 2. 생면의 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