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퀘어는 뮤지컬이나 콘서트를 관람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찾는 대표적인 문화 공간입니다. 대형 공연을 앞두고 있을 때, 혹은 멋진 무대가 끝난 직후 그 여운이 가시지 않을 때 마땅히 갈 만한 다이닝 공간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복잡한 한남동 거리를 헤매지 않고, 공연장 동선 안에서 완벽한 식사와 휴식을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이 문을 열었습니다. 공간 브랜딩 전문 기업 레드타이와 공연장 운영 기업 놀씨어터의 협업으로 새롭게 탄생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그 블루스퀘어(EGG BLUESQUARE)'입니다. 하루의 시작과 신선한 에너지를 상징하는 이름처럼, 에그는 바쁜 일상 속에서 '에너지, 균형, 여유'를 채울 수 있도록 기획된 웰니스 F&B 공간입니다. 단순히 끼니를 때우는 레스토랑을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