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신역 근처에서 매번 똑같은 프랜차이즈 식당이나 뻔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지쳤다면 주목해야 할 곳이 있습니다. 흔히 볼 수 있는 기성품 소스 범벅의 파스타가 아니라, 요리 하나하나에 확실한 킥(Kick)을 심어두어 첫 입부터 눈이 번쩍 뜨이게 만드는 곳, 바로 '오스테리아 꼬또네'입니다.역 앞 상권 한복판에 조용히 자리 잡고 있지만, 1인 셰프가 선보이는 요리의 내공은 결코 평범하지 않습니다. 1. 콕 찝은 오스테리아 꼬또네 추천 메뉴이곳의 메뉴판을 보면 셰프가 식재료의 맛을 어떻게 조합해야 직관적으로 맛있을지 치열하게 고민한 흔적이 보입니다. 수많은 메뉴 중 오스테리아 꼬또네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 요리들을 소개합니다. 꼬또네 베르데이곳의 이름을 내건 시그니처 파스타입니다. 보통 초록색 파..